시, 금융복지 이동상담실…"맞춤형 서비스 신속 연계" 등[남원소식]

기사등록 2026/10/21 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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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시스] 전북 남원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전북 남원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신용회복위원회 및 서민금융진흥원과 협력해 '금융복지 통합지원 이동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금융 채무와 신용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활안정과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시는 내달 중 양 기관과 협약을 맺고 매월 정해진 날짜를 지정해 시청 민원실 행복민원쉼터에서 이동상담실을 운영 시민들의 금융복지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시는 금융상담 과정에서 생계, 주거, 고용 등 복합적 위기 상황이 확인될 경우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통합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고 상담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 관리를 통해 위기 재발을 예방할 방침이다.

◇농촌종합지원센터, 23일 '제2회 누비고 한마당'
남원시 농촌종합지원센터가 23일 보절면 다옴센터에서 '남원시 시군역량강화사업 거점 네트워크 활성화 성과공유회'인 제2회 누비고 한마당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12개의 점, 하나로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행사는 지역 12개 기초·중심지 거점 주민과 운영위원회, 마을 공동체, 주민 동아리, 유관기관 관계자 및 방문객 등이 함께해 각각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한다.

목공예, 서예, 디카시 등 주민들이 직접 만든 작품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고 주민 동아리 공연과 먹거리 나눔, 특산품 판매, 경품 이벤트 등이 펼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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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금융복지 이동상담실…"맞춤형 서비스 신속 연계" 등[남원소식]

기사등록 2026/10/21 14:12: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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