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심영순, 유재석. (사진 = tvN 제공) 2026.10.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69564_web.jpg?rnd=20261021114638)
[서울=뉴시스] 심영순, 유재석. (사진 = tvN 제공) 2026.10.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요리연구가 심영순(89)이 췌장암을 극복한 인생사를 전한다.
21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tvN 토크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 365회 '이름이 곧 장르' 특집에서다.
60년간 한식 연구에 매진하며 '옥수동 선생'으로 불린 심영순은 70세에 췌장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당시를 짚는다.
딸의 헌신적인 보살핌과 음식 치유를 통해 1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기까지의 과정, '음식이 약이 된다'는 소신을 털어놓는다. 95세 남편의 외조에 얽힌 일화도 공개한다.
아울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등 재벌가 요리 선생으로 나선 계기를 비롯해 자녀의 도시락을 싸다 요리연구가의 길을 걷게 된 사연, 5000개 이상의 레시피를 개발한 비결 등 60년 요리 여정도 함께 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tvN 토크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 365회 '이름이 곧 장르' 특집에서다.
60년간 한식 연구에 매진하며 '옥수동 선생'으로 불린 심영순은 70세에 췌장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당시를 짚는다.
딸의 헌신적인 보살핌과 음식 치유를 통해 1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기까지의 과정, '음식이 약이 된다'는 소신을 털어놓는다. 95세 남편의 외조에 얽힌 일화도 공개한다.
아울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등 재벌가 요리 선생으로 나선 계기를 비롯해 자녀의 도시락을 싸다 요리연구가의 길을 걷게 된 사연, 5000개 이상의 레시피를 개발한 비결 등 60년 요리 여정도 함께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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