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경기도 포천시 신봉초에서 이승기 현대차증권 소비자보호팀장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현대차증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현대차증권은 전날 경기 포천 신봉초에서 '1사 1교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1사 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이 올바른 금융 인식과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금융감독원 주관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신봉초 6학년 2개 학급, 총 33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승기 현대차증권 소비자보호팀 팀장과 이상준 책임매니저가 '슬기로운 금융생활'을 주제로 소비의 기본 개념부터 저축, 투자까지 금융 전반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했다. 이어 금융보드게임 '머니스피너'를 함께 진행해, 학생들이 금융 개념을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증권은 지난 8월 포천 신봉초, 서울 아주초, 화성 신백중 등 3개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올해 신봉초를 시작으로 각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금융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 인천 성동학교에서는 고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 특강도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금융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금융교육 활동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1사 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이 올바른 금융 인식과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금융감독원 주관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신봉초 6학년 2개 학급, 총 33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승기 현대차증권 소비자보호팀 팀장과 이상준 책임매니저가 '슬기로운 금융생활'을 주제로 소비의 기본 개념부터 저축, 투자까지 금융 전반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했다. 이어 금융보드게임 '머니스피너'를 함께 진행해, 학생들이 금융 개념을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증권은 지난 8월 포천 신봉초, 서울 아주초, 화성 신백중 등 3개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올해 신봉초를 시작으로 각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금융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 인천 성동학교에서는 고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 특강도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금융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금융교육 활동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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