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수지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치매예방 스마트존.(사진=수지구보건소 제공) 2026. 10. 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69258_web.jpg?rnd=20261021092453)
[용인=뉴시스] 수지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치매예방 스마트존.(사진=수지구보건소 제공) 2026. 10. 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시 수지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의 뇌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치매예방 스마트존'을 상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치매예방 스마트존'은 인공지능(AI) 로봇과 태블릿PC 등 첨단 기기를 활용해 주민들이 자유롭게 인지·신체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보건소는 기존 프로그램 운영 시간에만 이용할 수 있던 공간을 상시 개방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지속해서 치매예방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가족과 함께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일상에서 쉽고 재미있게 치매를 예방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했다.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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