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AI 팩토리 공모서 3개 과제 선정…"346억 확보"

기사등록 2026/10/20 17:57:57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반도체·광학모듈·섬유 분야 3개 과제 추진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가 3일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삼성SDS의 구미 투자를 공식 발표했다. 삼성전자와 삼성SDS는 구미에 휴머노이드 양산 체계와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로봇 자동화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사진은 3일 경북 구미시 상공에서 바라본 구미국가산업단지 일대 모습. 2026.07.03. lmy@newsis.com
[구미=뉴시스] 이무열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가 3일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삼성SDS의 구미 투자를 공식 발표했다. 삼성전자와 삼성SDS는 구미에 휴머노이드 양산 체계와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로봇 자동화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사진은 3일 경북 구미시 상공에서 바라본 구미국가산업단지 일대 모습. 2026.07.03. [email protected]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가 첨단 제조산업의 AI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미시는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이어 인공지능(AI) 팩토리 사업에서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029년까지 346억원을 들여 사업의 생산 효율과 품질 경쟁력을 높인다.

KEC, LG이노텍, 윈텍스가 참여하는 반도체·광학모듈·섬유 분야 3개 과제가 뽑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AI 팩토리와 같은 제조혁신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지역 기업의 AI·로봇 기술 도입을 촉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첨단 제조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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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AI 팩토리 공모서 3개 과제 선정…"346억 확보"

기사등록 2026/10/20 17:57: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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