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뉴시스]김도현 기자 = 20일 오후 3시 45분께 충남 논산 가야고면 야촌리의 한 선박 부품 제조 공장에서 30대 외국인 근로자가 기계에 끼였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A씨는 선박에 들어가는 부품인 피스톤을 만드는 작업 중 압축 기계에 머리가 끼여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초동 조치를 마쳤고 사건을 충남경찰청으로 이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