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대전경찰청이 20일 SKT중부마케팅담당과 '피싱 범죄 피해 예방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대전경찰청 제공)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863_web.jpg?rnd=20261020164347)
[대전=뉴시스] 대전경찰청이 20일 SKT중부마케팅담당과 '피싱 범죄 피해 예방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대전경찰청 제공) 2026.10.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경찰청은 20일 SKT중부마케팅담당과 '피싱 범죄 피해 예방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이스피싱 조직의 범죄 신종 수법이 늘어나자 범죄 위험 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충청권 SKT 매장 251개소 '보이스피싱 안심 매장' 운영, 합동 교육 및 캠페인 실시, 경찰-SKT 간 핫라인 구축, 피해 예방 및 범인 검거 유공자 포상 등을 실시한다.
◇대전보훈청, 충남 계룡시 '코끼리마취통증의학과의원' 신규 위탁병원 지정
대전지방보훈청은 오는 26일부터 충남 계룡시에 있는 코끼리마취통증의학과의원을 신규 위탁병원으로 지정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보훈대상자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국가보훈부는 보훈대상자 건강 증진을 위해 전국 광역 단위에 보훈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훈병원에서 원거리에 거주하는 대상자 진료 편의를 위해 시·군·구 지역을 중심으로 민간 의료 기관을 보훈 의료 위탁병원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위탁병원 이용 시 국가유공상이자 및 고엽제후유의증환자 등은 진료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참전유공자는 본인 부담 진료비의 90%를, 무공수훈자 본인과 75세 이상 보상금을 받는 선순위 독립 유공자 유족 및 국가유공자 유족은 본인부담금의 60%를 감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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