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뉴시스] 이천시가 민·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민관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2026.10.20.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773_web.jpg?rnd=20261020160243)
[이천=뉴시스] 이천시가 민·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민관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email protected]
[이천=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이천시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 내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에는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이천시청미노인복지관, 이천시니어클럽, 이천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참여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행정·실무 협력, 돌봄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자원 연계, 정보·자원 공유와 민간 참여 확대 등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복지시설이 보유한 현장 경험과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공공·민간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천시, 지진안전주간 '지진 국민행동요령' 집중 홍보
이천시가 20일 창전동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천시와 이천시 안전보안관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진으로 흔들릴 때는 책상 밑으로▲흔들림이 멈추면 야외 넓은 곳으로▲지진해일이 발생하면 높은 곳으로▲지진옥외대피장소 사전 확인하기 등 지진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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