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시스] 20일 오전 3시26분께 충북 제천시 금성면 양화리의 한 마늘 가공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건물이 불에 타 무너져 있다. (사진=재천소방서 제공)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619_web.jpg?rnd=20261020145714)
[제천=뉴시스] 20일 오전 3시26분께 충북 제천시 금성면 양화리의 한 마늘 가공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건물이 불에 타 무너져 있다. (사진=재천소방서 제공) 2026.10.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천=뉴시스] 박은수 기자 = 20일 오전 3시26분께 충북 제천시 금성면 양화리의 한 마늘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4시2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03명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발생 3시간20분 뒤인 오전 6시46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공장 1300㎡와 내부 설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억9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공장에 있던 관계자 2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건조기 제어장치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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