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통학로·치안 취약지역 비상벨 점검
범죄 예방 사전 교육·감사장 수여식 병행
![[서울=뉴시스] 14일 한성대 '2026학년도 2학기 캠퍼스 순찰대 봉사활동'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성대 제공)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752_web.jpg?rnd=20261020155003)
[서울=뉴시스] 14일 한성대 '2026학년도 2학기 캠퍼스 순찰대 봉사활동'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성대 제공) 2026.10.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한성대학교는 지난 14일 오후 7시 성북경찰서·지역 자율방범대와 함께 '2026학년도 2학기 캠퍼스 순찰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캠퍼스 주변 주민과 학생의 안전을 지키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선5구역 재개발 공사 등으로 바뀐 통학 환경과 대학 인근 교육환경보호구역의 안전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권상집 한성대 학생진로취업처장, 임욱빈 ESG센터장, 정윤지 총학생회장 등 재학생·교직원과 김길건 성북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 등 경찰·구청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순찰에 앞서 교내 상상관 상상홀에서는 정민욱 성북경찰서 경사의 진행으로 범죄 예방과 여성 체감 안전 강화를 위한 사전 교육이 열렸다. 이어 범죄 예방에 기여한 유관 기관 관계자와 학생에게 감사장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A·B조로 나뉘어 약 2시간 동안 캠퍼스 주변 주요 통학로와 치안 취약지역을 돌며 합동 순찰했다.
A조는 삼선공원과 장수마을, 낙산성곽길을 거쳐 한성대입구역 분수 광장까지 걸으며 장수마을 일대 비상벨 작동 상태를 확인했다.
B조는 탐구관 입구와 상상밸리Ⅲ, K-마트 사거리, 성북천 일대에서 비상벨과 치안 취약지역을 점검했다.
권상집 처장은 "유관 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캠퍼스를 만들겠다"며 "캠퍼스 주변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이번 활동은 캠퍼스 주변 주민과 학생의 안전을 지키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선5구역 재개발 공사 등으로 바뀐 통학 환경과 대학 인근 교육환경보호구역의 안전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권상집 한성대 학생진로취업처장, 임욱빈 ESG센터장, 정윤지 총학생회장 등 재학생·교직원과 김길건 성북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 등 경찰·구청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순찰에 앞서 교내 상상관 상상홀에서는 정민욱 성북경찰서 경사의 진행으로 범죄 예방과 여성 체감 안전 강화를 위한 사전 교육이 열렸다. 이어 범죄 예방에 기여한 유관 기관 관계자와 학생에게 감사장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A·B조로 나뉘어 약 2시간 동안 캠퍼스 주변 주요 통학로와 치안 취약지역을 돌며 합동 순찰했다.
A조는 삼선공원과 장수마을, 낙산성곽길을 거쳐 한성대입구역 분수 광장까지 걸으며 장수마을 일대 비상벨 작동 상태를 확인했다.
B조는 탐구관 입구와 상상밸리Ⅲ, K-마트 사거리, 성북천 일대에서 비상벨과 치안 취약지역을 점검했다.
권상집 처장은 "유관 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캠퍼스를 만들겠다"며 "캠퍼스 주변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