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대상 내달 7~8일 운영
![[경주=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576_web.jpg?rnd=20261020143629)
[경주=뉴시스]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윤상덕)은 진로탐색을 주제로 '청소년 박물관학교'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지역 중고생 30명을 대상으로 내달 7~8일 이틀간 '박물관에서 나의 미래를 찾다'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73기를 맞은 어린이 박물관학교의 경험과 성과를 확장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서 학예연구사, 고고미술사학 전공생, 교사 등 다양한 분야 멘토들과 관련 직업을 알아보고 진로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또 멘토와의 만남에서 얻은 정보와 영감을 바탕으로 글, 그림 등 각종 표현을 통해 관심 분야와 미래 구상을 기록하고 한 권의 진(Zine)을 완성한다.
박물관은 청소년들이 미래를 담아 제작한 진을 천년서고에 비치해 관람객과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내달 3일까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이정원 교육문화교류과장은 "역사·문화를 배우는 공간을 넘어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역 중고생 30명을 대상으로 내달 7~8일 이틀간 '박물관에서 나의 미래를 찾다'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73기를 맞은 어린이 박물관학교의 경험과 성과를 확장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서 학예연구사, 고고미술사학 전공생, 교사 등 다양한 분야 멘토들과 관련 직업을 알아보고 진로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또 멘토와의 만남에서 얻은 정보와 영감을 바탕으로 글, 그림 등 각종 표현을 통해 관심 분야와 미래 구상을 기록하고 한 권의 진(Zine)을 완성한다.
박물관은 청소년들이 미래를 담아 제작한 진을 천년서고에 비치해 관람객과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내달 3일까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이정원 교육문화교류과장은 "역사·문화를 배우는 공간을 넘어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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