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서 70대 보행자 치어 부상, 만취 운전 50대 입건

기사등록 2026/10/20 13: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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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서귀포경찰서. (뉴시스DB)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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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음주운전을 하다가 보행자를 들이받은 5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귀포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A(50대)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7시49분께 서귀포시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던 중 보행자 B(70대·여)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면허취소(0.08% 이상)를 웃도는 혈중알코올농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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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서 70대 보행자 치어 부상, 만취 운전 50대 입건

기사등록 2026/10/20 13:29: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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