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는 지난 16일 삼성중공업과 19일 한화오션을 방문해 조선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ECO거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은 거제시 홍보캠페인 모습.(사진=거제시 제공).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388_web.jpg?rnd=20261020130212)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는 지난 16일 삼성중공업과 19일 한화오션을 방문해 조선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ECO거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은 거제시 홍보캠페인 모습.(사진=거제시 제공).2026.10.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거제시가 삼성중공업·한화오션 직원을 대상으로 1회용품 줄이기 및 자원순환 실천 홍보를 벌였다.
20일 거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6일 삼성중공업과 19일 한화오션을 방문해 조선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ECO거제’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양대 조선소 직원들에게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방법을 알리고, 1회용품 사용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일 거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6일 삼성중공업과 19일 한화오션을 방문해 조선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ECO거제’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양대 조선소 직원들에게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방법을 알리고, 1회용품 사용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는 지난 16일 삼성중공업과 19일 한화오션을 방문해 조선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ECO거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은 삼성중공업 홍보캠페인 모습.(사진=거제시 제공).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391_web.jpg?rnd=20261020130304)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는 지난 16일 삼성중공업과 19일 한화오션을 방문해 조선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ECO거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은 삼성중공업 홍보캠페인 모습.(사진=거제시 제공).2026.10.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양대 조선소 사업장 내에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1회용품 줄이기 실천서약 ▲폐전지 종량제봉투 교환사업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및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등 다양한 자원순환 시책을 안내했다.
캠페인에는 582명이 1회용품 줄이기 실천서약에 참여했으며, 폐전지 교환행사에는 26명이 참여해 총 37.64kg의 폐전지를 수거했다.
캠페인에는 582명이 1회용품 줄이기 실천서약에 참여했으며, 폐전지 교환행사에는 26명이 참여해 총 37.64kg의 폐전지를 수거했다.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는 지난 16일 삼성중공업과 19일 한화오션을 방문해 조선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ECO거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은 한화오션 홍보캠페인 모습.(사진=거제시 제공).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389_web.jpg?rnd=20261020130231)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는 지난 16일 삼성중공업과 19일 한화오션을 방문해 조선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ECO거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은 한화오션 홍보캠페인 모습.(사진=거제시 제공).2026.10.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시 이동성 자원순환과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캠페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준 양대 조선소 직원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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