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생방송 후 금요일 라디오 재송출
![[부산=뉴시스] 시사 프로그램 'CH.다디B'. (사진=BBS부산불교방송 제공)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318_web.jpg?rnd=20261020114529)
[부산=뉴시스] 시사 프로그램 'CH.다디B'. (사진=BBS부산불교방송 제공) 2026.10.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BBS 부산불교방송은 부산 사투리로 정치·사회 현안을 풀어내는 시사 프로그램 'CH.다디B'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CH.다디B'는 정보와 오락을 결합한 시사 프로그램이다. 유튜브 생방송으로 먼저 공개한 뒤 매주 금요일 BBS 라디오로 재송출된다. 매회 90분 동안 여야 토론과 생활법률, 부산지역 주요 현안 등을 다룬다.
진행은 KBS 공채 개그맨 출신 류정남이 맡는다. '정치를 잘 모르는 진행자'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복잡한 정치 이슈에 대해 시민 눈높이에서 질문하고 패널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프로그램명은 파헤치거나 뒤집는다는 뜻의 부산 사투리 '디벼라'에서 따왔다. '부산의 언어로 풀어내는 가장 뜨거운 시사'를 슬로건이다. 지역의 말과 시각을 통해 현안을 쉽게 전달한다는 취지다.
여야 정치인과 대변인, 정치 지망생 등 다양한 패널이 참여하는 토론도 마련한다. 첫 주 브리핑에서는 진행자와 기자가 현안을 설명하고 이를 듣던 여야 패널이 중간에 참여해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유튜브와 모바일 중심으로 변화하는 시청·청취 환경에 맞춰 콘텐츠 활용 범위도 넓힌다. 생방송 영상을 라디오 방송과 쇼츠·릴스 등 짧은 영상으로 재구성해 젊은 층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작은 박찬민 기자와 김정규 PD가 맡았다. 부산·경남의 시사 관심층과 전국 유튜브 시청자를 대상으로 지역 현안을 알리고 지역의 목소리를 전국으로 전달한다는 목표다.
방송은 유튜브 채널 '다디B' 채널에서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H.다디B'는 정보와 오락을 결합한 시사 프로그램이다. 유튜브 생방송으로 먼저 공개한 뒤 매주 금요일 BBS 라디오로 재송출된다. 매회 90분 동안 여야 토론과 생활법률, 부산지역 주요 현안 등을 다룬다.
진행은 KBS 공채 개그맨 출신 류정남이 맡는다. '정치를 잘 모르는 진행자'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복잡한 정치 이슈에 대해 시민 눈높이에서 질문하고 패널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프로그램명은 파헤치거나 뒤집는다는 뜻의 부산 사투리 '디벼라'에서 따왔다. '부산의 언어로 풀어내는 가장 뜨거운 시사'를 슬로건이다. 지역의 말과 시각을 통해 현안을 쉽게 전달한다는 취지다.
여야 정치인과 대변인, 정치 지망생 등 다양한 패널이 참여하는 토론도 마련한다. 첫 주 브리핑에서는 진행자와 기자가 현안을 설명하고 이를 듣던 여야 패널이 중간에 참여해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유튜브와 모바일 중심으로 변화하는 시청·청취 환경에 맞춰 콘텐츠 활용 범위도 넓힌다. 생방송 영상을 라디오 방송과 쇼츠·릴스 등 짧은 영상으로 재구성해 젊은 층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작은 박찬민 기자와 김정규 PD가 맡았다. 부산·경남의 시사 관심층과 전국 유튜브 시청자를 대상으로 지역 현안을 알리고 지역의 목소리를 전국으로 전달한다는 목표다.
방송은 유튜브 채널 '다디B' 채널에서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