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오수관로 공사현장서 지반 침하…2명 중경상

기사등록 2026/10/19 16:20:50

최종수정 2026/10/19 16: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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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뉴시스] 19일 오후 2시54분께 전남광주 영암군 도초면 주변 오수관로 신설공사 현장에서 지반이 침하돼 작업자가 깔리면서 당국이 구조에 나섰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암=뉴시스] 19일 오후 2시54분께 전남광주 영암군 도초면 주변 오수관로 신설공사 현장에서 지반이 침하돼 작업자가 깔리면서 당국이 구조에 나섰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10.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암=뉴시스]이영주 기자 = 19일 오후 2시54분께 전남광주 영암군 도초면 오수관로 신설공사 현장에서 지반이 침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흙더미에 깔린 작업자 50대 남성 A·B씨가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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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오수관로 공사현장서 지반 침하…2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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