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겨울 제설대책 선제 점검…"장비·자재 확인"

기사등록 2026/10/19 16: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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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시스] 도시교통위 소속 의원들이 제설창고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현황 설명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의회 제공).2026.10.19. 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도시교통위 소속 의원들이 제설창고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현황 설명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의회 제공).2026.10.19.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의회가 겨울철 제설대책 점검과 관내 생활체육 행사 개최 등 연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일 안양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위원장·곽동윤)는 이날 만안구와 동안구 제설창고를 찾아 겨울철 제설대책 추진 상황과 장비·자재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폭설과 도로 결빙에 따른 시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제설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의원들은 제설제 비축 현황과 보관 상태, 제설 장비 운영 실태, 주요 도로 및 취약구간 대응계획 등을 차례로 확인했다.

이에 앞서 시의회는 지난 18일 호계볼링경기장에서 '2026년 제10회 안양시의회 의장배 클럽대항 볼링대회'를 열었다. 안양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60개 클럽, 18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단체전으로 기량을 겨뤘다.

대회 결과 '발돋움' 클럽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안양시니어' 클럽과 '라이노' 클럽이 각각 준우승과 3위에 올랐다.

윤해동 안양시의회 의장직무대리는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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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겨울 제설대책 선제 점검…"장비·자재 확인"

기사등록 2026/10/19 16:20:0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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