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앵커사업단, 교원연구 성과 창업 지원 강화

기사등록 2026/10/19 15:07:45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대전=뉴시스] 킥오프 세미나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킥오프 세미나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10.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 앵커사업단은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2026 M-PEN ART(엠-펜 아트) & TECH VENTURE LAB(테크 벤처 랩) 교원 창업 Kick-off(킥 오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역창업 촉진 사업 일환으로, 창업에 관심있는 교원을 발굴하고 대학 보유 연구성과와 기술, 문화예술·콘텐츠 분야의 전문성을 창업과 사업화로 연결하기위해 마련했다.

목원대는 그동안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창업플랫폼 'M-PEN'을 중심으로 학생 창업과 지역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교원으로 확대, 'M-PEN ART & TECH VENTURE LAB'을 구축하고 대학의 연구·교육 현장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안태욱 교수는 '연구에서 창업으로: 교원창업의 시작과 사업화 전략'이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교원 창업의 필요성과 연구성과를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과정, 사업화 전략 등을 설명했다.

이희학 총장은 "교원창업은 대학지식과 창의성이 지역 산업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통로로 대학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혁신기관과 협력을 확대, 대전 창업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창업에 관심 있는 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목원대 앵커사업단, 교원연구 성과 창업 지원 강화

기사등록 2026/10/19 15:07:45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