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출연 '하남이 처음…' 조회수 16만 돌파

기사등록 2026/10/16 14:05:2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피프피피프티·하남시 협업 콘텐츠 호평

'하남이 처음입니다' 영상 썸네일. (사진=하남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하남이 처음입니다' 영상 썸네일. (사진=하남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하남=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하남시는 시 홍보대사인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와 협업해 선보인 여행 브이로그 시리즈 '하남이 처음입니다' 3부작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16만회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피프티피프티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하남이 처음입니다'는 수도권 힐링 여행지로서의 하남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총 3부작인 이번 영상은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이 청년 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하남의 자연생태와 감성골목을 돌아보는 과정을 진술하게 담아 호평을 받고 있다.

1편 '둘과 둘 사이'에는 문샤넬과 예원이 출연해 미사한강모랫길을 걸으며 단순한 지역 홍보가 아닌 서로의 고민을 진솔하게 털어놓고 위로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2편 '만남과 인연 사이'에는 전 멤버가 출연해 로컬 빈티지숍을 방문하고 나무고아원을 방문해 관계형 치유관광 프로그램 ‘하나반 프로젝트’에 참여해 나무를 입양하는 과정이 담겼다.

마지막 3편 '너와 나 사이'에는 멤버들이 야외 버스킹 공연을 통해 시민과 만나고 정심사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 여정을 그려졌다.

영상에서 맏언니인 키나는 정심사에 들러 "평소 스케줄이 없으면 호텔 방 밖으로 한 발짝도 나가지 않는 편인데, 하남의 초록빛 자연을 마주하며 오랜 고민과 응어리가 풀렸다"며 하남을 다시 찾고 싶은 인생의 쉼표로 꼽기도 했다.

피프티피프티가 출연한 이번 하남 여행 브이로그는 피프티피프티 공식 유튜브 채널과 하남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피프티피프티와의 이번 협업은 수도권 1등 직주락 도시 하남의 매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하남만의 독보적인 웰니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민에게는 일상의 자부심을, 방문객에게는 온전한 쉼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도시 하남을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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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출연 '하남이 처음…' 조회수 16만 돌파

기사등록 2026/10/16 14:05:2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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