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 3000억 블라인드펀드 운용사 18곳 선정

기사등록 2026/10/15 14: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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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군인공제회가 15일 3000억원 국내 블라인드 펀드를 운용할 위탁 운용사 18곳을 최종 선정했다.

군인공제회는 지난 7월 말 제안서 접수를 시작으로 프리젠테이션(PT) 평가, 평가위원회 심사, 운용사 실사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사모투자(PE) 8개사, 벤처캐피탈(VC) 10개사를 최종 운용사를 확정했다.

PE 운용사는 ▲VIG파트너스 ▲아크앤파트너스 ▲어펄마캐피탈 ▲우리PE자산운용 ▲이니어스프라이빗에쿼티,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 ▲케이엘앤파트너스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다.

VC 운용사로는 ▲미래에셋벤처투자 ▲IMM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얼머스인베스트먼트 ▲SBVA ▲LB인베스트먼트 ▲원익투자파트너스 ▲KB증권-에코프로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가 선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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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3000억 블라인드펀드 운용사 18곳 선정

기사등록 2026/10/15 14:54:3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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