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김혜자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06.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21478382_web.jpg?rnd=20261006202546)
[부산=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김혜자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혜자(85)가 컨디션 난조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무대인사에 불참했다.
15일 오후 열린 '여전히 찬란하게' 언론시사회 상영 전 김혜자와 송일곤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던 무대인사가 취소됐다. 영화 측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전했다.
김혜자는 앞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당시에도 기침을 보이는 등 감기 기운을 보였으나 일정을 소화한 바 있다.
이날 상영 후 이어진 기자간담회는 송 감독과 차미경, 조성하 등 출연진이 참석한 가운데 정상 진행된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순옥(김혜자)이 60년 만에 옛 친구를 다시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21일 개봉.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5일 오후 열린 '여전히 찬란하게' 언론시사회 상영 전 김혜자와 송일곤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던 무대인사가 취소됐다. 영화 측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전했다.
김혜자는 앞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당시에도 기침을 보이는 등 감기 기운을 보였으나 일정을 소화한 바 있다.
이날 상영 후 이어진 기자간담회는 송 감독과 차미경, 조성하 등 출연진이 참석한 가운데 정상 진행된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순옥(김혜자)이 60년 만에 옛 친구를 다시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2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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