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팀 합쳐 가장 많은 '기회 창출 5회'
![[서울=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손흥민. (사진=LAFC SNS 캡처) 2026.10.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278_web.jpg?rnd=20261015133739)
[서울=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손흥민. (사진=LAFC SNS 캡처) 2026.10.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 골잡이 손흥민이 오스틴FC전에서 7호골과 14·15호 도움 맹활약을 펼친 뒤 호평을 받았다.
손흥민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과의 2026 MLS 정규리그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해 3-1 승리를 이끌었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에 따르면 손흥민은 후반 33분 교체 아웃까지 78분 동안 슈팅 4회, 유효 슈팅 1회, 드리블 1회, 패스 성공률 90%(27/30) 등을 적었다.
또한 손흥민은 양 팀 합쳐 가장 많은 5차례 기회 창출까지 기록했다.
풋몹은 손흥민에게 멀티골을 터뜨린 드니 부앙가와 함께 가장 높은 평점 9.2를 매겼다.
4-2-3-1 포메이션 아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7분과 후반 21분 단짝 드니 부앙가의 멀티골을 돕고, 후반 27분 득점포까지 가동한 뒤 후반 33분 교체됐다.
지난 11일 밴쿠버 화이트캡스전(1-1 무) 당시 수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골 맛을 보지 못했던 아쉬움을 완벽히 털어내는 활약이었다.
손흥민은 득점 이후 전매특허인 '찰칵 세리머니'에 이어 '하트 세리머니'까지 펼치며 기쁨을 만끽했다.
시즌 9골 22도움(리그 7골 15도움·컵 대회 2골 7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사흘 뒤인 18일 미국 뉴욕주 뉴욕시의 필드 시티에서 열릴 뉴욕 시티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연속골에 도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손흥민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과의 2026 MLS 정규리그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해 3-1 승리를 이끌었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에 따르면 손흥민은 후반 33분 교체 아웃까지 78분 동안 슈팅 4회, 유효 슈팅 1회, 드리블 1회, 패스 성공률 90%(27/30) 등을 적었다.
또한 손흥민은 양 팀 합쳐 가장 많은 5차례 기회 창출까지 기록했다.
풋몹은 손흥민에게 멀티골을 터뜨린 드니 부앙가와 함께 가장 높은 평점 9.2를 매겼다.
4-2-3-1 포메이션 아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7분과 후반 21분 단짝 드니 부앙가의 멀티골을 돕고, 후반 27분 득점포까지 가동한 뒤 후반 33분 교체됐다.
지난 11일 밴쿠버 화이트캡스전(1-1 무) 당시 수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골 맛을 보지 못했던 아쉬움을 완벽히 털어내는 활약이었다.
손흥민은 득점 이후 전매특허인 '찰칵 세리머니'에 이어 '하트 세리머니'까지 펼치며 기쁨을 만끽했다.
시즌 9골 22도움(리그 7골 15도움·컵 대회 2골 7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사흘 뒤인 18일 미국 뉴욕주 뉴욕시의 필드 시티에서 열릴 뉴욕 시티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연속골에 도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