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천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서
먹의 농담·여백으로 담아낸 자연과 계절
![[안성=뉴시스] 안성시 결갤러리 '제3회 농담과 여백전' 포스터 (사진=안성시 제공) 2026.10.15.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243_web.jpg?rnd=20261015130745)
[안성=뉴시스] 안성시 결갤러리 '제3회 농담과 여백전' 포스터 (사진=안성시 제공) [email protected]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안성천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제3회 농담과 여백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화선지 위 먹의 농담과 색의 번짐, 여백을 활용해 자연과 계절의 변화를 표현한 한국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전시는 회원들이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담아 완성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자리다.
전통 회화의 미감과 한국화 특유의 섬세한 표현을 감상할 수 있으며 관람은 무료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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