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2026 소상공인 로컬브랜드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외식업체 5곳을 대상으로 메뉴 시연회를 여는 모습. (사진=제주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177_web.jpg?rnd=20261015113433)
[제주=뉴시스] '2026 소상공인 로컬브랜드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외식업체 5곳을 대상으로 메뉴 시연회를 여는 모습. (사진=제주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지역 골목식당 5곳이 제주산 식재료를 활용한 새 메뉴를 개발하고 매장 개선에 나선다. 메뉴 개발부터 조리법 표준화, 디자인 개선 등을 거쳐 오는 12월 재개장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지난 13~14일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 '2026 소상공인 로컬브랜드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한 외식업체 5곳의 신메뉴 시연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외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와 함께 식당별 브랜드 기획 방향을 점검하고 개발 메뉴를 시식하며 개선점을 논의했다.
지원 대상은 제주시의 ▲오직 흑돼지(용담삼동) ▲물꾸럭과올랭이(이도이동) ▲동백키친(한림읍)과 ▲서귀포시의 삼수정식당(성산읍) ▲볼고롱짬뽕본점(서호동) 등이다.
시연회에서는 제주산 식재료와 업소별 특성을 살린 메뉴 10종이 공개됐다.
오직 흑돼지는 흑돼지 쌈장마요 알배추구이와 청양 멜젓크림 리조또를, 삼수정식당은 흑돼지 한치 두루치기와 초마기묵국수를 선보였다.
동백키친은 뼈등심스테이크와 흑돼지양송이튀김을 내놨다. 볼고롱짬뽕본점은 고사리산슬덮밥과 볼고롱유린기를, 물꾸럭과올랭이는 물꾸럭지리탕과 올랭이 고추장 불고기를 각각 개발했다.
도는 시연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매장별 조리 교육과 조리법 표준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11월 최종 점검을 거쳐 12월까지 매장별 재단장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메뉴 개발뿐 아니라 브랜드 기획, 매장 디자인, 위생관리 등 운영 전반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골목식당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도는 지난 13~14일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 '2026 소상공인 로컬브랜드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한 외식업체 5곳의 신메뉴 시연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외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와 함께 식당별 브랜드 기획 방향을 점검하고 개발 메뉴를 시식하며 개선점을 논의했다.
지원 대상은 제주시의 ▲오직 흑돼지(용담삼동) ▲물꾸럭과올랭이(이도이동) ▲동백키친(한림읍)과 ▲서귀포시의 삼수정식당(성산읍) ▲볼고롱짬뽕본점(서호동) 등이다.
시연회에서는 제주산 식재료와 업소별 특성을 살린 메뉴 10종이 공개됐다.
오직 흑돼지는 흑돼지 쌈장마요 알배추구이와 청양 멜젓크림 리조또를, 삼수정식당은 흑돼지 한치 두루치기와 초마기묵국수를 선보였다.
동백키친은 뼈등심스테이크와 흑돼지양송이튀김을 내놨다. 볼고롱짬뽕본점은 고사리산슬덮밥과 볼고롱유린기를, 물꾸럭과올랭이는 물꾸럭지리탕과 올랭이 고추장 불고기를 각각 개발했다.
도는 시연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매장별 조리 교육과 조리법 표준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11월 최종 점검을 거쳐 12월까지 매장별 재단장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메뉴 개발뿐 아니라 브랜드 기획, 매장 디자인, 위생관리 등 운영 전반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골목식당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