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앵글]가을꽃으로 물든 임실 옥정호붕어섬·치즈테마파크

기사등록 2026/10/15 11: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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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시스] 코스모스 너머로 보이는 옥정호 출렁다리.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코스모스 너머로 보이는 옥정호 출렁다리.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의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과 임실치즈테마파크가 형형색색 가을꽃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임실군은 국화와 구절초, 코스모스 등 가을꽃이 붕어섬과 치즈테마파크에 만개하며 치즈축제가 마무리된 후에도 가을정취를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연일 이어지는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임실=뉴시스] 형형색색 가을꽃으로 물든 임실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형형색색 가을꽃으로 물든 임실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재판매 및 DB 금지
계절마다 색다른 꽃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두 명소는 임실의 가을여행을 대표하는 관광지다.

[임실=뉴시스] 형형색색 가을꽃으로 물든 임실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형형색색 가을꽃으로 물든 임실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재판매 및 DB 금지
7만3000㎡ 규모의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은 1만여개의 국화 화분과 8000㎡ 규모의 구절초 군락, 1만㎡에 이르는 코스모스 단지가 어우러져 호수 한가운데 펼쳐진 가을정원으로 변신했다.

[임실=뉴시스]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동화 속 풍경 같은 임실치즈테마파크.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동화 속 풍경 같은 임실치즈테마파크. *재판매 및 DB 금지
420m 길이의 출렁다리를 건너 호수의 시원한 풍광을 감상한 뒤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임실=뉴시스] 임실치즈테마파크에 구절초 꽃밭.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임실치즈테마파크에 구절초 꽃밭.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치즈테마파크에는 천만송이 국화가 빚어내는 가을 풍경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내달 중순까지 국화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군은 가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시설물 안전 점검과 산책로 정비를 강화하고 주말에는 교통·주차 안내 인력을 집중 배치해 불편과 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득수 군수는 "옥정호의 청정한 자연과 아름다운 국화, 구절초, 코스모스가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드릴 것"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붕어섬 생태공원과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찾아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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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앵글]가을꽃으로 물든 임실 옥정호붕어섬·치즈테마파크

기사등록 2026/10/15 11:48:4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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