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1시30분 킥오프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LAFC 공격수 손흥민. 2026.10.10.](https://img1.newsis.com/2026/10/11/NISI20261011_0001656007_web.jpg?rnd=20261011125631)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LAFC 공격수 손흥민. 2026.10.1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간판스타 손흥민이 오스틴FC전에 선발 출전해 리그 7호골 사냥을 벌인다.
LAFC는 15일 오전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오스틴과의 2026 MLS 정규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구단 홈페이지에 따르면 손흥민은 4-2-3-1 포메이션 아래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맡는다.
최전방은 단짝 드니 부앙가가 책임지고, 좌우 측면에선 아르민도 지프와 레오 왈타가 지원 사격한다.
중원은 이고르 제수스와 마크 델가도가 구성하고, 포백은 예브헨 체베르코, 애런 롱, 라이언 포티어스, 세르지 팔렌시아가 이룬다.
마지막으로 골키퍼 장갑은 주장 위고 요리스가 착용한다.
사비 타마리트 임시 감독이 이끄는 LAFC는 승점 42(11승 9무 9패)로 현재 서부 콘퍼런스 6위까지 추락했다.
직전 밴쿠버 화이트캡스전(1-1 무)에선 이른 시간 상대 퇴장에 따른 수적 우세에도 승리를 놓쳐 4경기 무승(2무 2패)에 빠졌다.
LAFC는 밴쿠버전에서 침묵에 그쳤던 손흥민에게 다시 기대를 건다.
지난 9~10월 A매치 당시 손흥민은 에콰도르(3-0 승), 우루과이(1-4 패), 우즈베키스탄(2-0 승)을 상대로 골망을 갈랐고, 통산 59호골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58골)을 제치고 한국 남자 선수 역대 최다 득점자로 우뚝 섰다.
손흥민은 올해 MLS 정규리그에서 6골 13도움을 기록 중이며,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쌓은 2골 7도움을 더하면 시즌 8골 20도움을 몰아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LAFC는 15일 오전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오스틴과의 2026 MLS 정규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구단 홈페이지에 따르면 손흥민은 4-2-3-1 포메이션 아래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맡는다.
최전방은 단짝 드니 부앙가가 책임지고, 좌우 측면에선 아르민도 지프와 레오 왈타가 지원 사격한다.
중원은 이고르 제수스와 마크 델가도가 구성하고, 포백은 예브헨 체베르코, 애런 롱, 라이언 포티어스, 세르지 팔렌시아가 이룬다.
마지막으로 골키퍼 장갑은 주장 위고 요리스가 착용한다.
사비 타마리트 임시 감독이 이끄는 LAFC는 승점 42(11승 9무 9패)로 현재 서부 콘퍼런스 6위까지 추락했다.
직전 밴쿠버 화이트캡스전(1-1 무)에선 이른 시간 상대 퇴장에 따른 수적 우세에도 승리를 놓쳐 4경기 무승(2무 2패)에 빠졌다.
LAFC는 밴쿠버전에서 침묵에 그쳤던 손흥민에게 다시 기대를 건다.
지난 9~10월 A매치 당시 손흥민은 에콰도르(3-0 승), 우루과이(1-4 패), 우즈베키스탄(2-0 승)을 상대로 골망을 갈랐고, 통산 59호골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58골)을 제치고 한국 남자 선수 역대 최다 득점자로 우뚝 섰다.
손흥민은 올해 MLS 정규리그에서 6골 13도움을 기록 중이며,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쌓은 2골 7도움을 더하면 시즌 8골 20도움을 몰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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