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오연희, 김요한. (체널A)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053_web.jpg?rnd=20261015103227)
[서울=뉴시스] 오연희, 김요한. (체널A) 2026.10.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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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김요한과 오연희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예비부부 같은 모습을 연출한다.
16일 오후 9시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과 오연희가 맞춤정장 업체를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김요한의 단골 맞춤정장 업체를 운영하는 친구와 만난다. 친구는 오연희에게 김요한의 허리 사이즈를 직접 재보라고 제안한다. 오연희는 김요한의 허리를 감싸며 스킨십을 나눈다.
이후 김요한은 미리 맞춰둔 슈트를 입고 등장한다. 오연희도 친구의 제안으로 웨딩드레스를 입는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결혼을 앞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를 지켜본 가수 이승철은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스며드는 작전!"이라고 말한다. 방송인 탁재훈은 "이러다 진짜 둘이 결혼하면 눈물 날 것 같아!"라고 반응한다.
이어 김요한은 오연희의 친구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오연희의 키스신을 연출했던 박소랑 감독도 참석한다.
김요한은 박 감독에게 "꼭 뵙고 싶었습니다"라고 인사한 뒤 "(작품에서) 키스신은 왜 넣으신 거예요?"라고 묻는다.
박 감독은 키스신을 연출한 이유를 설명한다. 이어 김요한에게 "결혼 생각이 있으신 거냐?"라고 질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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