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같은 아들 원한 고우리…드디어 아들 공개

기사등록 2026/10/15 10: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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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우리. (사진= 고우리 SNS 캡처)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고우리. (사진= 고우리 SNS 캡처) 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아들의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고우리는 14일 소셜미디어에 "복덩이 최초 공개. 정신없었던 병원 생활을 끝내고 평화롭지만 바쁜 조리원 천국 생활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너무 궁금했던 우리 준이는 아빠를 많이 닮은 거 같다"고 했다.

이어 "우리 준이는 조리원 선생님들이 너무 예뻐해 주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고우리가 산후조리원에서 아들을 품에 안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거울 앞에서 품에 안겨 잠든 아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한편 고우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시험관 시술을 한 번 만에 성공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탁재훈 같은 아들을 낳고 싶다"며 "내 아들이 오빠 같은 팔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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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같은 아들 원한 고우리…드디어 아들 공개

기사등록 2026/10/15 10:37: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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