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옥 된 강민경, 치파오에 킬힐까지

기사등록 2026/10/15 10: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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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민경. (사진= 강민경 SNS 캡처)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민경. (사진= 강민경 SNS 캡처) 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중국 대표 여성 의상인 치파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14일 소셜미디어에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강민경은 흰색 바탕에 검은색 꽃무늬가 그려진 치파오를 입고 있다.

한 손에 보온병을 들었다. 홍콩 영화 '화양연화'(2000)에서 배우 장만옥이 연기한 여주인공 모습을 재현한 것으로 보인다.

극 중 장만옥은 저녁마다 국수를 사러 가거나 차를 담아 나를 때 보온병을 들고 등장한다.

강민경은 높은 굽을 신고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포즈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13일 힙합 그룹 에픽하이와 협업한 신곡 '미장센'을 발매했다.

이 곡은 그룹 실리카겔 김한주·에픽하이 타블로·미쓰라 진이 작곡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에는 다비치 이해리와 에픽하이 멤버들도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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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옥 된 강민경, 치파오에 킬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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