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가나·몽쉘·카스타드·빈츠에 치즈 풍미 더해

롯데웰푸드X치플레 신제품 6종. (사진=롯데웰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웰푸드가 프리미엄 수플레 치즈케이크 브랜드 '치플레(CHEFFLÉ)'와 손잡고 몽쉘, 카스타드 등 대표 브랜드에 치즈의 풍미를 담은 시즌 한정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한정 신제품은 롯데웰푸드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인 '프리미엄 가나' '프리미엄 몽쉘' '프리미엄 카스타드' '빈츠 프리미어'에 치플레의 디저트 감성을 더했다. 크림치즈와 까망베르, 체다치즈 등 각기 다른 풍미를 지닌 치즈를 활용했다.
'프리미엄 가나'는 초콜릿과 치즈의 풍미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치즈&유자 쉘'은 짭짤 고소한 치즈의 풍미에 상큼한 유자 시럽을 더하고 진한 초콜릿으로 감싸 완성했다. '치즈&티라미수 볼'은 바삭한 쿠키볼에 커피와 크림치즈의 풍미를 더해 티라미수 맛을 살렸다. '크림치즈 랑드샤'는 크림치즈와 체다치즈를 조합했다.
'프리미엄 몽쉘'은 치즈케이크에 카라멜 필링과 까망베르 치즈 크림, 체다 치즈 맛 스위트를 더했다.
'프리미엄 카스타드'는 산뜻한 라즈베리 잼과 고소한 치즈 크림을 부드러운 케이크와 조화시켰다.
다음 달에는 진하고 고소한 황치즈의 풍미를 담은 '빈츠'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
제품 패키지에는 치플레의 시그니처 컬러인 하늘색과 브랜드 로고를 활용해 협업의 의미를 살렸다. 리본 디자인으로 선물 상자를 연상시킨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갖춘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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