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점검·대응 솔루션 구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4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7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6.11.02.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1/02/NISI20261102_0021515456_web.jpg?rnd=20261102150905)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4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7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6.11.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금융권 등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활용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보안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달 "최근 AI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며 사이버 위협이 확대하고 있다"며 "누리집·모바일 앱 등의 보안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해킹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인공 지능 기반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누리집(홈페이지)이나 모바일 앱에 대한 실제 공격 가능성과 취약점을 찾는다.
이를 통해 기존 취약점 분석에서 발견하기 어려운 복합·연계 취약점과 공격 경로를 확인할 방침이다.
시는 AI 활용 점검·대응 솔루션을 구매해 긴급 점검을 추진한다.
우선 점검 대상은 ▲대시민 서비스 홈페이지 및 앱서비스 ▲개인정보·중요정보 처리 홈페이지 ▲내부 정보 시스템 연계 대시민 서비스 등이다.
시는 서비스 중요도, 처리 정보 중요도, 과거 취약점 이력 등을 기준으로 위험 등급을 부여하고 고위험 서비스부터 우선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AI 기반 자동화로 점검 범위와 수행 빈도를 확대해 대외 서비스의 잠재적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달 "최근 AI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며 사이버 위협이 확대하고 있다"며 "누리집·모바일 앱 등의 보안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해킹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인공 지능 기반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누리집(홈페이지)이나 모바일 앱에 대한 실제 공격 가능성과 취약점을 찾는다.
이를 통해 기존 취약점 분석에서 발견하기 어려운 복합·연계 취약점과 공격 경로를 확인할 방침이다.
시는 AI 활용 점검·대응 솔루션을 구매해 긴급 점검을 추진한다.
우선 점검 대상은 ▲대시민 서비스 홈페이지 및 앱서비스 ▲개인정보·중요정보 처리 홈페이지 ▲내부 정보 시스템 연계 대시민 서비스 등이다.
시는 서비스 중요도, 처리 정보 중요도, 과거 취약점 이력 등을 기준으로 위험 등급을 부여하고 고위험 서비스부터 우선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AI 기반 자동화로 점검 범위와 수행 빈도를 확대해 대외 서비스의 잠재적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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