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나영, KLPGA 드림투어 20차전 우승. (사진=KLPGA 투어 제공)](https://img1.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02263631_web.jpg?rnd=20261014182831)
[서울=뉴시스]김나영, KLPGA 드림투어 20차전 우승. (사진=KLPGA 투어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김나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20차전(총상금 1억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나영은 14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DB 드림투어 20차전 최종일 2타를 줄여 1~3라운드 합계 7언더파 209타를 쳤다.
이로써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2위 이승민, 길예람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김나영이 드림투어에서 정상에 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우승 상금은 1500만원을 챙긴 김나영은 상금 순위 17위(2500만원)에 올라섰다.
드림투어 상금 순위 상위 15명에게는 2027년 KLPGA 정규투어 시드권을 준다.
드림투어는 오는 20~21일 전남광주 무안에서 시즌 마지막인 21차 대회를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나영은 14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DB 드림투어 20차전 최종일 2타를 줄여 1~3라운드 합계 7언더파 209타를 쳤다.
이로써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2위 이승민, 길예람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김나영이 드림투어에서 정상에 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우승 상금은 1500만원을 챙긴 김나영은 상금 순위 17위(2500만원)에 올라섰다.
드림투어 상금 순위 상위 15명에게는 2027년 KLPGA 정규투어 시드권을 준다.
드림투어는 오는 20~21일 전남광주 무안에서 시즌 마지막인 21차 대회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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