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민정(사진=유튜브 캡처) 2026.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02262991_web.jpg?rnd=20261014113852)
[서울=뉴시스]이민정(사진=유튜브 캡처) 2026.10.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이민정이 사교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민정 초딩아들 용돈 정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민정은 "오늘 준후 용돈 정하기를 해 보자고 제안을 했다. 세 달 뒤면 한국나이로 13살"이라고 했다.
이어 준후와 통화 중 희망 용돈을 물었고, 준후는 한 달에 10만원이라고 답한 뒤 "그것보다 조금만 (더)"라고 했다.
그는 "요새는 편의점이 대부분의 모든 걸 다 차지하더라. 편의점이 제일 키워드"라고 했다.
이후 편의점과 분식집, 타코집, 문구점 등에 들러 물품들의 가격을 확인했다.
이민정은 "초등학교 때 10살이 넘어 키도 크고 힘이 생겼을 때 엄마의 설거지를 대신 해 주면 2000~3000원을 줬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때는 할머니도 계셔서 우리 가족이 다 먹고 나면 적어도 1시간 정도의 노동을 해야 했다. 매일은 아니었는데, 그렇게 해서 돈을 모았다"고 했다.
그는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밖에서 먹는다 치면 일주일에 5만원 정도가 적당하네"라고 했다.
그러면서 "5주인 달이 있고 4주인 달이 있으니 일주일로 따져야겠다"고 덧붙였다.
최종적으로는 매주 4만원으로 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3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민정 초딩아들 용돈 정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민정은 "오늘 준후 용돈 정하기를 해 보자고 제안을 했다. 세 달 뒤면 한국나이로 13살"이라고 했다.
이어 준후와 통화 중 희망 용돈을 물었고, 준후는 한 달에 10만원이라고 답한 뒤 "그것보다 조금만 (더)"라고 했다.
그는 "요새는 편의점이 대부분의 모든 걸 다 차지하더라. 편의점이 제일 키워드"라고 했다.
이후 편의점과 분식집, 타코집, 문구점 등에 들러 물품들의 가격을 확인했다.
이민정은 "초등학교 때 10살이 넘어 키도 크고 힘이 생겼을 때 엄마의 설거지를 대신 해 주면 2000~3000원을 줬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때는 할머니도 계셔서 우리 가족이 다 먹고 나면 적어도 1시간 정도의 노동을 해야 했다. 매일은 아니었는데, 그렇게 해서 돈을 모았다"고 했다.
그는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밖에서 먹는다 치면 일주일에 5만원 정도가 적당하네"라고 했다.
그러면서 "5주인 달이 있고 4주인 달이 있으니 일주일로 따져야겠다"고 덧붙였다.
최종적으로는 매주 4만원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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