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일자리 지원도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폐가전제품과 폐소화기를 수거해 자원 재활용과 장애인 일자리 지원에 나섰다.
공단은 임직원과 시설 이용객이 참여한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폐전기·전자제품 134개와 폐소화기 51개(224㎏)를 수거했다고 14일 밝혔다.
수거된 폐소화기는 ㈔한국척수장애인협회 ESG사업소에 전달됐다. 소화기는 정제, 분리, 압축 등의 과정을 거쳐 재활용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척수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재활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폐전기·전자제품은 헤어드라이어, 선풍기, 마우스 등 41종으로 공단은 이를 E-순환거버넌스에 기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단 사업장과 시설 이용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이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과 소화기를 직접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윤낙영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폐자원의 재활용은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순환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사회 공헌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단은 임직원과 시설 이용객이 참여한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폐전기·전자제품 134개와 폐소화기 51개(224㎏)를 수거했다고 14일 밝혔다.
수거된 폐소화기는 ㈔한국척수장애인협회 ESG사업소에 전달됐다. 소화기는 정제, 분리, 압축 등의 과정을 거쳐 재활용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척수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재활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폐전기·전자제품은 헤어드라이어, 선풍기, 마우스 등 41종으로 공단은 이를 E-순환거버넌스에 기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단 사업장과 시설 이용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이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과 소화기를 직접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윤낙영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폐자원의 재활용은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순환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사회 공헌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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