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국립창원대 전국체전 여대 탁구 단체전 금메달 등

기사등록 2026/10/14 16: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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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탁구 종목 경남 대표로 출전한 탁구부가 여대부 단체전 결승 경기에서  충북 청주대를 3대0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창원대는 김예진·김정윤(체육학과 1), 신혜원(체육학과 2), 정세라(체육학과 3)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2022년 제103회 전국체전 우승에 이어 4년 만에 정상을 탈환한 것이다.

창원대 탁구부는 또, 혼합복식에서 은메달, 남녀 개인단식에서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국립창원대 '이차전지 심포지엄 및 네트워크 Day' 개최


국립창원대학교 앵커사업단과 글로컬대학사업단은 교내 MOSS 1층 소극장에서 한국전기연구원, 국내외 대학 등 이차전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 심포지엄 및 네트워크 Day'를 개최했다고 14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최신 기술 동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술 교류 및 산학연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요코하마국립대학교와 교토대학교 소속 교수 4명이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및 전해질 관련 연구를 주제로 발표했다.

참석 학생들은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 및 전해질 관련 연구 동향을 살피고, 질의응답을 통해 관련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넓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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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식]국립창원대 전국체전 여대 탁구 단체전 금메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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