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청회서 지역사회 다양한 의견 수렴
![[홍성=뉴시스] 충남교육청, 영재학교 전환 공모를 위한 공청회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02263425_web.jpg?rnd=20261014161939)
[홍성=뉴시스] 충남교육청, 영재학교 전환 공모를 위한 공청회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충남과학고등학교를 카이스트(KAIST) 부설 영재학교로 전환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교육기반 시설이 풍부한 충남과학고를 카이스트 영재학교로 전환할 경우 반도체 미래 이동 수단 분야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14일 충남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에서 교직원·학부모·도민을 대상으로 ‘충남과학고등학교의 카이스트 부설 영재학교 전환’ 공모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영재학교 전환 추진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은 이를 통해 지역의 우수 인재를 미래 융합형 인재로 양성하는 교육 혁신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지역 교육의 미래를 가늠하는 자리인 만큼 교육공동체의 관심도 뜨거웠다.
충남지역 학교 교직원과 학부모, 도민, 교육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공청회에서는 ▲영재학교 전환 추진 배경 및 필요성 ▲전환 추진 방향 ▲교육과정 및 학생 선발 방안 ▲학교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충남교육청은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전환 추진 과정에서 검토·반영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설명회와 의견 수렴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교육청은 충남과학고 영재학교 전환이 학교와 학생, 학부모뿐 아니라 지역 교육 환경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교육공동체와 도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추진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병도 교육감은 “영재학교 전환은 우리 지역의 미래 교육과 학생들의 교육 기회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공청회에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듣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소통을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충남 교육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충남교육청은 교육기반 시설이 풍부한 충남과학고를 카이스트 영재학교로 전환할 경우 반도체 미래 이동 수단 분야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14일 충남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에서 교직원·학부모·도민을 대상으로 ‘충남과학고등학교의 카이스트 부설 영재학교 전환’ 공모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영재학교 전환 추진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은 이를 통해 지역의 우수 인재를 미래 융합형 인재로 양성하는 교육 혁신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지역 교육의 미래를 가늠하는 자리인 만큼 교육공동체의 관심도 뜨거웠다.
충남지역 학교 교직원과 학부모, 도민, 교육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공청회에서는 ▲영재학교 전환 추진 배경 및 필요성 ▲전환 추진 방향 ▲교육과정 및 학생 선발 방안 ▲학교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충남교육청은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전환 추진 과정에서 검토·반영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설명회와 의견 수렴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교육청은 충남과학고 영재학교 전환이 학교와 학생, 학부모뿐 아니라 지역 교육 환경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교육공동체와 도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추진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병도 교육감은 “영재학교 전환은 우리 지역의 미래 교육과 학생들의 교육 기회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공청회에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듣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소통을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충남 교육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