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제주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과정 모집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3/NISI20261013_0002261793_web.jpg?rnd=20261013110717)
[제주=뉴시스] 제주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과정 모집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지역에서 정원을 전문적으로 조성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를 주도할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이 마련됐다.
제주도는 13일부터 15일까지 '제주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본과정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시민정원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베케'에서 처음 운영하는 교육과정이다.
시민정원사는 식물에 관한 지식을 바탕으로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보전하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으로,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주민 참여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교육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서귀포시 베케정원에서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해 총 80시간 진행한다. 정원문화와 시민정원사의 역할을 비롯해 식물의 이해와 관찰, 토양과 식재 기초, 정원 조성 및 관리, 계절별 유지관리 등을 배운다.
교육생은 자격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 가운데 접수를 완료한 순서대로 선발한다. 모집 인원을 초과하면 대기자 명단을 운영하고 결원이 발생할 경우 접수순으로 충원한다.
임홍철 제주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식물과 토양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기초 역량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도민과 함께 정원도시 제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교육과 활동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지난 8월7일 서귀포시지역 베케를 도내 첫 시민정원사 양성기관으로 지정했다. '제주도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교육시설과 실습장, 전문인력 확보 여부, 교육과정의 전문성, 운영 역량 등을 평가해 선정했으며 지정 기간은 2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도는 13일부터 15일까지 '제주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본과정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시민정원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베케'에서 처음 운영하는 교육과정이다.
시민정원사는 식물에 관한 지식을 바탕으로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보전하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으로,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주민 참여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교육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서귀포시 베케정원에서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해 총 80시간 진행한다. 정원문화와 시민정원사의 역할을 비롯해 식물의 이해와 관찰, 토양과 식재 기초, 정원 조성 및 관리, 계절별 유지관리 등을 배운다.
교육생은 자격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 가운데 접수를 완료한 순서대로 선발한다. 모집 인원을 초과하면 대기자 명단을 운영하고 결원이 발생할 경우 접수순으로 충원한다.
임홍철 제주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식물과 토양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기초 역량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도민과 함께 정원도시 제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교육과 활동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지난 8월7일 서귀포시지역 베케를 도내 첫 시민정원사 양성기관으로 지정했다. '제주도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교육시설과 실습장, 전문인력 확보 여부, 교육과정의 전문성, 운영 역량 등을 평가해 선정했으며 지정 기간은 2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