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원인불명 해양오염' 추적 훈련

기사등록 2026/10/13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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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원·행위자 특정 위한 현장 조사 역량 점검

[평택=뉴시스] 평택해경이 선박에서 오염물질 시료채취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평택해양경찰서 제공) 2026.10.13.photo@newsis.com
[평택=뉴시스] 평택해경이 선박에서 오염물질 시료채취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평택해양경찰서 제공)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해양오염 발생 시 오염원과 행위자를 추적하기 위한 '불명 해양오염사고 조사훈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오염 행위자가 확인되지 않은 사고를 가정해 선박 조사와 오염원 추적, 현장 증거 확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평택해경은 올해 화성 국화도와 평택 내항관리부두, 당진 고대관리부두에서 발생한 불명 해양오염사고 3건의 행위자를 적발했다.

임승혁 해양오염방제과장은 "해양오염 의심 행위를 발견하면 적극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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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원인불명 해양오염' 추적 훈련

기사등록 2026/10/13 11:03: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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