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3/NISI20260913_0002237755_web.jpg?rnd=20260913160430)
[울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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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동구지역 5개 학교의 주요 시설이 정비돼 학생들의 교육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은 동구 지역 5개 학교의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4억4600만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확보한 예산은 서부초 인조잔디 재조성 5억1300만원, 화암초 옥상 방수 4억4200만원, 대송고 블록포장 1억9900만원, 화암중 옥상 방수 1억7000만원, 녹수초 인조잔디 재조성 1억2200만원 등이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학습과 체육활동, 교내 이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필요한 교육 예산을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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