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 산불 (사진=청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12일 오후 2시 57분께 경북 청도군 이서면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7대와 장비 22대, 소방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1시간4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사유림 0.3ha가 불에 탔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4부 능선에서 임도 건설 중에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림과 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7대와 장비 22대, 소방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1시간4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사유림 0.3ha가 불에 탔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4부 능선에서 임도 건설 중에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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