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 안건 심의…13일 주요 사업장 7곳 현장 방문
![[평택=뉴시스] 오산시의회, 제307회 정례회 모습 (사진=오산시의회 제공) 2026.10.12.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1172_web.jpg?rnd=20261012161907)
[평택=뉴시스] 오산시의회, 제307회 정례회 모습 (사진=오산시의회 제공) [email protected]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의회는 12일 제307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오는 30일까지 19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21건과 동의안 10건, 승인안 2건 등 모두 40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는 집행부 각 부서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2025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 지출 심사도 진행된다.
주요 조례안은 독도교육 지원 조례안과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시민서포터즈 구성·운영 조례안, 기후대응기금 설치·운용 조례안, 에너지 조례 전부개정안 등이다.
13일에는 신장빗물펌프장과 석산터널, 반려동물테마파크, 하수처리장, 자원재활용센터, 오산천 일원 등 주요 사업장 7곳을 찾아 추진 상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박창선 의원은 이날 7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종합관리체계와 월 단위 실행계획 마련을 주문했다.
정례회는 오는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한다.
김종욱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 등을 통해 시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시민 입장에서 안건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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