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측 경쟁률 983.98대 1 기록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공랭식 열교환기 기반 열 솔루션 기업 디티에스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1만8500원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381개 기관이 참여해 983.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관투자자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신청수량 기준 약 12.27%로 집계됐다.
디티에스는 액화천연가스(LNG)·정유·석유화학·발전 플랜트에 들어가는 공랭식 열교환기 AFC와 ACC를 설계·제작하며, 올해 상반기 말까지 30개국 이상에서 누적 284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791억원, 영업이익은 1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2%, 42.9% 성장했고, 상반기 말 수주잔고는 1293억원이다.
한편, 디티에스는 오는 13~14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한 뒤 같은달 23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381개 기관이 참여해 983.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관투자자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신청수량 기준 약 12.27%로 집계됐다.
디티에스는 액화천연가스(LNG)·정유·석유화학·발전 플랜트에 들어가는 공랭식 열교환기 AFC와 ACC를 설계·제작하며, 올해 상반기 말까지 30개국 이상에서 누적 284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791억원, 영업이익은 1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2%, 42.9% 성장했고, 상반기 말 수주잔고는 1293억원이다.
한편, 디티에스는 오는 13~14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한 뒤 같은달 23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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