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사,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에 재인증 등[안양소식]

기사등록 2026/10/12 16: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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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시스] 안양도시공사 대표(오른쪽) 등 임직원들이 경기도 주관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재인증 획득을 기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도시공사 제공) 2026.10.12. 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안양도시공사 대표(오른쪽) 등 임직원들이 경기도 주관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재인증 획득을 기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도시공사 제공) 2026.10.12.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도시공사는 경기도 주관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재인증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2014년 첫 지정 이후 5회 연속 우수 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공사는 유연근무제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배우자 출산휴가 등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 임직원 건강검진 지원 등 직원들의 업무 집중도와 직무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공사는 이번 재인증을 계기로 건강하고 안정적인 조직문화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제7회 안양청년축제' 개최…시민 4000여명 즐겼다
[안양=뉴시스] 제7회 안양청년축제에 참가한 청년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 2026.10.12. 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제7회 안양청년축제에 참가한 청년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 2026.10.12. [email protected]
경기 안양시는 지난 10일 열린 '제7회 안양청년축제'에 4000여명의 시민이 찾았다고 12일 밝혔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축제는 '청춘은 보라'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체험·휴식 중심의 도심 문화공간을 연출했다. 공원 중앙 잔디밭에 조성된 피크닉존에서는 시민들이 가을 취향을 즐겼다.

기념식에서는 귀감이 된 청년들을 위한 시상식과 함께 가수 기리보이, DJ 해나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시는 해당 축제가 지역 주민 모두가 즐기는 도심 문화로 자리 잡은 만큼 행사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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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사,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에 재인증 등[안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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