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황인호(오른쪽) 대전 동구청장이 12일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김대현 제2차관에게 산내동 국민체육센터 조기 건립을 위한 정부 지원을 건의하고 있다. (사진= 동구청 제공) 2026.10.1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1128_web.jpg?rnd=20261012160326)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황인호(오른쪽) 대전 동구청장이 12일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김대현 제2차관에게 산내동 국민체육센터 조기 건립을 위한 정부 지원을 건의하고 있다. (사진= 동구청 제공) 2026.10.12.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동구는 황인호 구청장이 12일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과 면담을 갖고 산내동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특히 국비 추가 지원과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위한 협조를 구했다. 산내동 국민체육센터는 동구 낭월동 49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363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6000㎡ 규모로 추진 중이다. 수영장 5레인과 탁구장 7대, 배드민턴장 7면 등이 계획돼 있다.
현재 동구의 공공체육시설은 7곳으로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적은 실정이다. 공공수영장 3곳도 모두 중·북부권에 집중돼 있어 남부권 주민들의 체육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
동구는 특히 가오·낭월·대성동 일대에는 1만 2600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어 체육시설 확충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국민체육센터가 건립이 꼭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 대전 서구, 청년 고독사 예방사업 연계 취업 상담 운영
대전 서구는 이달부터 청년 고독사 예방사업과 일자리지원센터의 취업 지원 기능을 연계한 '찾아가는 청년 취업 상담'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심리·관계 회복 단계를 거쳐 경제활동 복귀를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상담사가 만나 맞춤형 취업 상담과 구인 정보 제공, 취업 알선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앞서 구는 올해 8월까지 ‘찾아가는 청년 취업 상담'을 21회 운영해 청년 43명에게 201건의 상담·알선을 지원한 바 있다.
◇.유성구, 17일 유림공원서 국화음악회
특히 국비 추가 지원과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위한 협조를 구했다. 산내동 국민체육센터는 동구 낭월동 49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363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6000㎡ 규모로 추진 중이다. 수영장 5레인과 탁구장 7대, 배드민턴장 7면 등이 계획돼 있다.
현재 동구의 공공체육시설은 7곳으로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적은 실정이다. 공공수영장 3곳도 모두 중·북부권에 집중돼 있어 남부권 주민들의 체육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
동구는 특히 가오·낭월·대성동 일대에는 1만 2600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어 체육시설 확충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국민체육센터가 건립이 꼭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 대전 서구, 청년 고독사 예방사업 연계 취업 상담 운영
대전 서구는 이달부터 청년 고독사 예방사업과 일자리지원센터의 취업 지원 기능을 연계한 '찾아가는 청년 취업 상담'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심리·관계 회복 단계를 거쳐 경제활동 복귀를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상담사가 만나 맞춤형 취업 상담과 구인 정보 제공, 취업 알선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앞서 구는 올해 8월까지 ‘찾아가는 청년 취업 상담'을 21회 운영해 청년 43명에게 201건의 상담·알선을 지원한 바 있다.
◇.유성구, 17일 유림공원서 국화음악회
![[대전=뉴시스] 2025년 열린 '유성국화음악회’ (사진= 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1140_web.jpg?rnd=20261012160749)
[대전=뉴시스] 2025년 열린 '유성국화음악회’ (사진= 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 유성구는 17일 오후 6시 유림공원에서 ‘제17회 유성국화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2026 유성국화음악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백아와 정준일, 박정현 등이 출연한다. 공연 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500대의 드론이 유림공원의 밤하늘을 수놓게 된다. 24일과 31일에도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 공연이 이어진다.
제17회 유성국화축제는 오는 11월 1일까지 16일간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국화와 가을꽃, 꽃 조형물 전시와 함께 버스킹 공연·마술 버블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대전 대덕구, 17일 독서문화축제 개최
대전 대덕구는 17일 용전근린공원과 송촌전천후게이트볼장 일원에서 대덕구 독서문화축제 ‘Reading Connect: 책으로 이어진 우리의 시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책을 매개로 주민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잔디 위에 파라솔과 빈백, 캠핑의자 등을 마련한 ‘가을 햇살 북피크닉'이 열려 추천도서를 자유롭게 읽으며 가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그림책 낭독 프로그램과 책 속 문장을 직접 써보는 필사 프로그램, 유명 작가와의 토크쇼, 도서나눔 행사 등도 이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백아와 정준일, 박정현 등이 출연한다. 공연 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500대의 드론이 유림공원의 밤하늘을 수놓게 된다. 24일과 31일에도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 공연이 이어진다.
제17회 유성국화축제는 오는 11월 1일까지 16일간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국화와 가을꽃, 꽃 조형물 전시와 함께 버스킹 공연·마술 버블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대전 대덕구, 17일 독서문화축제 개최
대전 대덕구는 17일 용전근린공원과 송촌전천후게이트볼장 일원에서 대덕구 독서문화축제 ‘Reading Connect: 책으로 이어진 우리의 시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책을 매개로 주민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잔디 위에 파라솔과 빈백, 캠핑의자 등을 마련한 ‘가을 햇살 북피크닉'이 열려 추천도서를 자유롭게 읽으며 가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그림책 낭독 프로그램과 책 속 문장을 직접 써보는 필사 프로그램, 유명 작가와의 토크쇼, 도서나눔 행사 등도 이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