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록의 팝업 부스에서 스킨맥스(SKINMAX) 체험중인 방문객. (사진=파커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파커스 자회사 알록은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열리는 '송 오브 스킨(Song of Skin) 에스오에스 에어(SoS Air)' 팝업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송 오브 스킨이 개최한 팝업으로 알록을 포함한 19개 K-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알록은 LA 팝업에서 일렉트로포레이션(EP)과 마이크로커런트(MC), LED기술을 결합한 뷰티 디바이스 '스킨맥스(SKINMAX)'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킨맥스는 전용 카트리지를 장착하면 기기에서 앰플이 직접 나오는 방식을 처음 적용한 디바이스로, 별도로 앰플을 바를 필요 없이 케어 과정에서 유효 성분이 바로 공급된다.
알록은 미국 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연계한 판매 기반을 넓혀갈 방침이다. 아마존과 틱톡샵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판매를 이어가는 동시에 현지 팝업 등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며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린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송 오브 스킨이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한 행사인 만큼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스킨케어 브랜드 중심의 행사에서 뷰티 디바이스 제품을 직접 선보이며 알록의 제품 경쟁력을 알리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 오브 스킨 LA 팝업은 지난 7일(현지시간) 인플루언서 데이를 시작으로 8~11일과 15~18일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송 오브 스킨이 개최한 팝업으로 알록을 포함한 19개 K-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알록은 LA 팝업에서 일렉트로포레이션(EP)과 마이크로커런트(MC), LED기술을 결합한 뷰티 디바이스 '스킨맥스(SKINMAX)'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킨맥스는 전용 카트리지를 장착하면 기기에서 앰플이 직접 나오는 방식을 처음 적용한 디바이스로, 별도로 앰플을 바를 필요 없이 케어 과정에서 유효 성분이 바로 공급된다.
알록은 미국 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연계한 판매 기반을 넓혀갈 방침이다. 아마존과 틱톡샵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판매를 이어가는 동시에 현지 팝업 등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며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린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송 오브 스킨이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한 행사인 만큼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스킨케어 브랜드 중심의 행사에서 뷰티 디바이스 제품을 직접 선보이며 알록의 제품 경쟁력을 알리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 오브 스킨 LA 팝업은 지난 7일(현지시간) 인플루언서 데이를 시작으로 8~11일과 15~18일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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