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환자·주민 '유방암 건강 강좌' 22일 연다

기사등록 2026/10/12 1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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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건양대병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건양대병원이 환자와 지역 주민들에게 유방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유방암 건강 강좌'를 연다.

12일 건양대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암센터 5층 대강당에서 유방암 건강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유방암 다학제 진료팀이 환자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유방암의 정보와 최신 치료 지견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진다.

강의는 외과 윤대성 교수 환영사를 시작으로 유방암 바로 알기, 유방암의 수술적 치료, 유방암 환자의 영양 관리, 강의 후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특히 강좌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윤대성 교수는 "유방암은 여성에게 발생률이 높은 암으로 최근 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해 정기 검진과 평소 관심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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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환자·주민 '유방암 건강 강좌' 22일 연다

기사등록 2026/10/12 14:49: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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