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026 밀켄 인스티튜트 아시아 서밋서 카카오엔터 장윤중 공동대표. (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0828_web.jpg?rnd=20261012134205)
[서울=뉴시스] 2026 밀켄 인스티튜트 아시아 서밋서 카카오엔터 장윤중 공동대표. (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10.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가 글로벌 무대에서 K-컬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팬덤'을 꼽았다.
12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 대표는 지난 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밀켄 인스티튜트 아시아 서밋'의 'K-컬처의 글로벌 경제 영향력' 세션에 패널로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드라마 '로스트' 등으로 친숙한 한국계 미국인 배우 겸 제작자 대니얼 대 킴이 함께했다.
장 대표는 이 자리에서 "K-팝 팬들은 단순 소비자를 넘어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와 IP(지식재산권)의 성장을 이끄는 주체이자 파트너"라며 K-컬처 팬덤 문화의 산업적 가치를 짚었다.
이어 카카오엔터의 IP 제작 역량과 플랫폼 기술 결합을 통한 '팬 경험의 확장'을 강조했다.
장 대표는 "IP와 기술을 결합해 전 세계 팬들의 경험을 하나로 잇고, K-컬처가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 대표는 지난 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밀켄 인스티튜트 아시아 서밋'의 'K-컬처의 글로벌 경제 영향력' 세션에 패널로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드라마 '로스트' 등으로 친숙한 한국계 미국인 배우 겸 제작자 대니얼 대 킴이 함께했다.
장 대표는 이 자리에서 "K-팝 팬들은 단순 소비자를 넘어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와 IP(지식재산권)의 성장을 이끄는 주체이자 파트너"라며 K-컬처 팬덤 문화의 산업적 가치를 짚었다.
이어 카카오엔터의 IP 제작 역량과 플랫폼 기술 결합을 통한 '팬 경험의 확장'을 강조했다.
장 대표는 "IP와 기술을 결합해 전 세계 팬들의 경험을 하나로 잇고, K-컬처가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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