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부터 산물벼 매입, 중간정산금 4만→6만원 인상
거제시보건소,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거제시, ‘찾아가는 ECO거제’로 친환경 실천
시, 보건환경연구원과 양식장 의약품 안전관리 교육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거제시는 12일부터 새청무와 강대찬 등 2개 품종을 대상으로, 총 920t 규모의 2026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을 시작했다.사진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청사 전경.(사진=거제시 제공).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0765_web.jpg?rnd=20261012124104)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거제시는 12일부터 새청무와 강대찬 등 2개 품종을 대상으로, 총 920t 규모의 2026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을 시작했다.사진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청사 전경.(사진=거제시 제공).2026.10,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거제시가 12일부터 새청무와 강대찬 등 2개 품종을 대상으로 2026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에 들어갔다.
산물벼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평화영농조합법인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매입하며, 포대벼는 11월부터 12월까지 면·동별 지정 검사장에서 매입할 예정이다.
올해 매입 물량은 총 920t으로, 매입가격은 수확기인 10월부터 12월까지의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40㎏)으로 환산해 결정한다.
매입 직후 지급하는 중간정산금은 지난해 4만 원에서 올해 6만 원(40㎏)으로 인상됐으며, 최종 정산금은 연말에 지급된다.
아울러 정부양곡의 품질 제고를 위해 공공비축미 품종검정제를 실시한다.
특히 매입 대상 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한 농가는 향후 3년간 공공비축미 물량 배정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물벼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평화영농조합법인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매입하며, 포대벼는 11월부터 12월까지 면·동별 지정 검사장에서 매입할 예정이다.
올해 매입 물량은 총 920t으로, 매입가격은 수확기인 10월부터 12월까지의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40㎏)으로 환산해 결정한다.
매입 직후 지급하는 중간정산금은 지난해 4만 원에서 올해 6만 원(40㎏)으로 인상됐으며, 최종 정산금은 연말에 지급된다.
아울러 정부양곡의 품질 제고를 위해 공공비축미 품종검정제를 실시한다.
특히 매입 대상 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한 농가는 향후 3년간 공공비축미 물량 배정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거제시는 지난 10일 1회용품 없는 날’을 맞아 남부면 다대마을축제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찾아가는 ECO거제’를 운영했다. 사진은 다대마을축제에 참가한 한 가족이 자원순환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사진=거제시 제공).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0764_web.jpg?rnd=20261012124043)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거제시는 지난 10일 1회용품 없는 날’을 맞아 남부면 다대마을축제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찾아가는 ECO거제’를 운영했다. 사진은 다대마을축제에 참가한 한 가족이 자원순환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사진=거제시 제공).2026.10,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시보건소,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거제시보건소는 주민등록상 거제시에 거주하는 임산부 가운데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아 입원치료를 받은 경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조기진통, 양막 조기파열, 절박유산, 다태임신 등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아 입원 치료를 받은 산모이다.
지원 금액은 입원진료비 가운데 전액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의 90%이며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고위험 임신질환 치료와 관련이 없는 상급병실료, 보호자식대, 제증명 발급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거제시보건소 모자보건실 방문 또는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거제시, ‘찾아가는 ECO거제’로 친환경 실천
거제시는 지난 10일 남부면 다대마을축제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찾아가는 ECO거제’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자원순환과 직원들은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QR코드와 종이서약을 활용한 ‘1회용품 줄이기 실천서약’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에게 친환경 수세미, 설거지 비누, 대나무 칫솔 등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폐건전지 분리배출,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및 재활용 방법 등 일상에 필요한 자원순환 정보를 안내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은 매월 10일 ‘1회용품 없는 날’을 맞아 축제의 즐거움에 친환경 실천의 의미를 더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거제시보건소는 주민등록상 거제시에 거주하는 임산부 가운데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아 입원치료를 받은 경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조기진통, 양막 조기파열, 절박유산, 다태임신 등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아 입원 치료를 받은 산모이다.
지원 금액은 입원진료비 가운데 전액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의 90%이며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고위험 임신질환 치료와 관련이 없는 상급병실료, 보호자식대, 제증명 발급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거제시보건소 모자보건실 방문 또는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거제시, ‘찾아가는 ECO거제’로 친환경 실천
거제시는 지난 10일 남부면 다대마을축제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찾아가는 ECO거제’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자원순환과 직원들은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QR코드와 종이서약을 활용한 ‘1회용품 줄이기 실천서약’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에게 친환경 수세미, 설거지 비누, 대나무 칫솔 등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폐건전지 분리배출,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및 재활용 방법 등 일상에 필요한 자원순환 정보를 안내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은 매월 10일 ‘1회용품 없는 날’을 맞아 축제의 즐거움에 친환경 실천의 의미를 더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