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특강 기념촬영. (사진=우송대 제공) 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0725_web.jpg?rnd=20261012113004)
[대전=뉴시스] 특강 기념촬영. (사진=우송대 제공) 2026.10.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우송대학교가 스페인 CETT-UB의 베르낫 플라나 로페즈 셰프 초청 조리시연 특강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송대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외식조리대학 주관으로 '미식에서의 기술과 테크놀로지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돼 액화 질소 기법, 블로운 슈거 및 카라멜), 오블라토 활용법, 가향 버터 등 최신 분자 미식과 현대 조리 기술을 선보였다.
CETT-UB는 스페인 명문대 바르셀로나대 소속의 관광·호스피탈리티·외식조리 전문 교육기관이다. 스페인 최상위권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우송대와 꾸준한 국제 교류 및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혜영 외식조리대학장은 "CETT-UB 셰프 초청 특강 및 교류는 재학생들이 최신 선진 조리 기술과 글로벌 미식 문화를 배워 경쟁력있는 글로벌 셰프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외식조리대학은 대표적인 글로벌학부중 하나로 풍부한 실무경험을 갖춘 국내외 교수진, 균형 잡힌 커리큘럼, 다양한 해외 인턴십 등이 장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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