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iM사회공헌재단은 대구교육대학교와 대구·경북지역 청소년의 금융교육 및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초·중·고 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버스, 진로탐색캠프, 진로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금융지식과 금융 분야 진로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 진로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읍·면·벽지 학교와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대, 오승환 특임교수 특강
대구대학교는 오승환 특임교수와 지니어스장학회 장기진 이사장을 초청해난임의료산업학과 방문 행사와 재학생 대상 특별강연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오 특임교수와 장 이사장은 IT공과대학에 위치한 난임의료산업학과를 방문해 학부생 실습실을 둘러보고 지니어스장학회 후원 현판식 및 명패을 전달했다.
대구대 난임의료산업학과는 2026년 신설된 국내 유일의 난임의료산업 특성화 학과로 지니어스장학회는 학과 신설과 함께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후원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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