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리센느 'SBS 8뉴스'(사진=SBS 제공) 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0465_web.jpg?rnd=20261012093049)
[서울=뉴시스]리센느 'SBS 8뉴스'(사진=SBS 제공) 2026.10.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리센느 원이가 "꿈을 꾸는 분들에게 항상 희망을 드리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리센느는 11일 'SBS 8뉴스'에 출연했다.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원이는 "인기라는 게 아직 저희한테 부끄러운 말"이라며 "실감한다기보다는 다 같이 행사를 가면 ‘떼창’을 해주는데 그럴 때 조금 느끼는 것 같다"고 답했다.
'대세 아이돌'이 된 이후 바뀐 생활에 대해선 '욕실'을 꼽았다.
원이는 "숙소가 커졌어도 뭉쳐서 자고 놀기도 하는 건 그대로"라며 "화장실은 원래 한 곳으로 몰려 갔는데 이제 다 같이 나눠서 쓸 수 있다"고 했다.
'리센느처럼 열심히 하는데 아직까지 빛을 보지 못한 친구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느냐'고 앵커가 묻는 대목에선 감정이 북받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원이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확실히 느껴서 포기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다. 꿈을 꾸는 분들에게 항상 희망을 드리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제나는 "5명이 함께여서 힘들었던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저희 음악으로 힘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메이는 "저희의 스토리를 본인의 경험처럼 생각해 주시고 많이 공감해 주셔서 감사하고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구나'라고 느낀다"고 소감을 털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리센느는 11일 'SBS 8뉴스'에 출연했다.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원이는 "인기라는 게 아직 저희한테 부끄러운 말"이라며 "실감한다기보다는 다 같이 행사를 가면 ‘떼창’을 해주는데 그럴 때 조금 느끼는 것 같다"고 답했다.
'대세 아이돌'이 된 이후 바뀐 생활에 대해선 '욕실'을 꼽았다.
원이는 "숙소가 커졌어도 뭉쳐서 자고 놀기도 하는 건 그대로"라며 "화장실은 원래 한 곳으로 몰려 갔는데 이제 다 같이 나눠서 쓸 수 있다"고 했다.
'리센느처럼 열심히 하는데 아직까지 빛을 보지 못한 친구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느냐'고 앵커가 묻는 대목에선 감정이 북받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원이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확실히 느껴서 포기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다. 꿈을 꾸는 분들에게 항상 희망을 드리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제나는 "5명이 함께여서 힘들었던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저희 음악으로 힘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메이는 "저희의 스토리를 본인의 경험처럼 생각해 주시고 많이 공감해 주셔서 감사하고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구나'라고 느낀다"고 소감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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